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

스티커를
통째로 내려받자

Signal 스티커팩과 디시콘을 원본 그대로 받아 ZIP 한 개로 묶어줍니다. 파이썬도, Colab도,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복호화까지 전부 이 탭 안에서 끝납니다.

Downloader

링크만 붙여넣으세요

Signal 앱에서 스티커팩 → 공유로 나온 링크를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addstickers# 형태로 잘려 있어도 알아서 읽습니다.

고급 설정
How it works

세 단계면 끝납니다

01

링크 복사

Signal 앱의 스티커팩 공유 링크, 또는 디시콘 상세 페이지 주소를 복사합니다.

02

붙여넣고 실행

입력창에 붙여넣고 내려받기를 누르면 진행 상황이 실시간 로그로 올라옵니다.

03

ZIP 저장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ZIP 버튼 한 번. 원본 화질 그대로 한 파일에 담깁니다.

Why

파이썬 노트북을 대체합니다

복호화까지 브라우저에서

Signal 팩은 pack_key로 암호화되어 있습니다. HKDF로 키를 뽑고 HMAC을 검증한 뒤 AES-256-CBC로 푸는 과정을 전부 Web Crypto로 처리합니다. 스티커도 키도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원본 WebP 그대로

다시 인코딩하지 않습니다. CDN이 준 바이트를 그대로 저장하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스티커도 움직임을 잃지 않습니다.

설치가 없습니다

pip install도, Colab 런타임도 필요 없습니다. 정적 파일 몇 개뿐이라 GitHub Pages에 그대로 올려도 돌아갑니다.

0개

외부 자바스크립트 의존성. ZIP 생성기도, 프로토버프 파서도 직접 들어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것

스티커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기본 설정에서는 브라우저가 Signal CDN에 직접 붙습니다. 복호화와 ZIP 압축 모두 이 탭 안에서 일어나고, 결과물은 blob: URL로만 존재합니다.

디시콘은 왜 중계 서버가 필요한가요?

dcinside는 Access-Control-Allow-Origin 헤더를 주지 않아 브라우저가 응답을 읽지 못합니다. 게다가 API가 요구하는 ci_t 값은 Set-Cookie 헤더로 오는데, 이 헤더는 교차 출처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볼 수 없도록 막혀 있습니다. 그래서 요청을 대신 보내줄 중계 서버가 필요합니다. 저장소의 proxy/worker.js(Cloudflare Workers) 또는 proxy/server.py(로컬 실행)를 쓰면 됩니다.

Signal 팩도 중계 서버를 넣을 수 있나요?

넣으면 Signal 요청도 중계 서버를 거칩니다. 회사망처럼 CDN이 막힌 환경에서만 쓰고, 평소에는 비워두는 쪽이 빠르고 안전합니다.

"MAC 검증에 실패했습니다"가 뜹니다.

pack_key가 잘리거나 다른 팩의 키와 섞인 경우입니다. 공유 링크를 # 뒷부분까지 통째로 다시 복사해 주세요.

파일을 열면 그냥 파일로 저장하려고 합니다.

file://로 열면 일부 브라우저가 Web Crypto를 막습니다. python3 -m http.server로 띄우거나 GitHub Pages에 올려 https://로 접속하세요.

지금 링크 하나 붙여넣어 보세요

설치도, 로그인도, 업로드도 없습니다. 브라우저 탭 하나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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